“이런 서비스 만들고 싶어요”라고 편하게 적어주시면, AI가 필요한 모듈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하고 — 입력·출력·액션까지 명세화한 개발 요청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
개발을 모르는 사람도 한 단락의 메모만으로 개발 명세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.
평소 말하듯 한 단락만 적어주시면, AI가 적절한 카테고리와 기능을 자동으로 추천합니다. 기술 용어는 몰라도 괜찮아요 — 일상 언어가 그대로 모듈 구조로 매핑됩니다.
AI가 6개 카테고리·60개 기능을 추천합니다. 체크박스로 끄고 켜며 범위를 조정하시고, 카테고리마다 + 버튼으로 직접 추가하실 수도 있어요.
모든 모듈의 입력·출력·액션이 명세화된 표가 완성됩니다. .docx와 .md 두 포맷으로 다운로드하시거나, 송부 즉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.
다이달로스(Daedalus)가 미궁을 설계했듯 — DAIDALYN은 흩어진 요구사항을 구조 있는 시스템으로 짓습니다.